목 말라서 판 오아시스

onenabl.egloos.com

포토로그



블루레이나 DVD구매목록 및 예정작 정리 메모

구매 이유는
영화관 가서 반복해서 봤던 것을 기준으로 잡고, 이후 또 생각나면 또보고 또보고 또보고....
하고 싶을 것인가?
....를 고려하여 구매하고 있다.

[이미 구매]
아이언맨 DVD
셜록홈즈 DVD
캐리비안의 해적1 DVD [영화관 3번!]
반지의 제왕1 DVD [영화관 4번!] _지금은 이해할 수 없다. 대체 왜그랬을까....그때 난 진짜 젊었나보다...
반지의 제왕2 DVD
반지의 제왕3 DVD

본아이덴티티 BLUE-RAY
본슈프리머시 BLUE-RAY
본얼티메이텀 BLUE-RAY
토르:천둥의신 BLUE-RAY
엑스맨:퍼스트클래스 BLUE-RAY  [영화관 4번!]
드래곤길들이기 BLUE-RAY
최종병기활 BLUE-RAY  [영화관 4번!]
아바타 ECE BLUE-RAY   [영화관 2번!]


[구매 예정]
미션 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 BLUE-RAY
UP BLUE-RAY
천사와악마 BLUE-RAY

[조금 미묘함]
아이언맨2 BLUE-RAY
인셉션 BLUE-RAY

[아주 미묘함]
해리포터:마법사의 돌 BLUE-RAY
트랜스포머 BLUE-RAY

ㅎ_ㅎ......

좀 미묘한건 아이언맨2랑 인셉션...
둘다 음. 뭐랄까......... 재미는 있었던 것 같기도 함.
애초에 난 영화 관람 축이 오락/액션 쪽에 치우쳐져 있기도 해서...
인셉션은 매우......얾..........힘든영화에 속함.
이련 류의 영화는.....멘탈이 힘들어 하는 영화임.
아마 난 이 영화가 기억에 남아 사서 또보게 된다면.... 영화관에서 받았던 충격을 고스란히 다시 받을 것임.
그기로 제법 우울한 기분이 오래갈 거임.
ㅇ<-< ...?????? .................. 왜 사려고했지? 사지말까??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다크나이트도 놀란 감독꺼군.
이 감독 것은 영화관 가서 보면 매우 재미따.
다크나이트는 무려 조커가 나오는데도 2번이나 봐따. (히스레저의 조커는 그다지 이미지적충격은 없었음)
그런데 딥디로 사는건 좀 별개의 문제...
집에서 볼땐 보고 나서 약간 들뜨고 신나는 기분이 되거나, 훈훈한 기분이 되는걸 보는게 좋음.
근데 놀란감독꺼는 그럴수가 음따.
재미...
재미는 있는데.... 아주 미묘해.
아마도 또 보면 코프의 기분이 남아서 아주 우울하고 슬플꺼임.
생각보다 내가 영화에 심적으로 깊이 이입하는 거 같음.

그리고 아이언맨2는 1에 비해 으앜 신나 재미써! 하진 않았다.
하지만 로버트다우니주니어가 나온다.
악당마저 뭐랄까...음 ㅜㅜ 타당해 보이지 않았엉...
1에서 대부이자 부사장 하던 아저씨의 기분은 충분히 이해했는데.
아 진짜 열받긴 하겠넹! 그래도 사람이 그르믄 안되지만..
빡치긴 하게땅..ㅜㅜ
정도로 이해는 했는데!
2편은 도저히 이해못한 상태에서..이야기는 진행되고...등장한 악당이... 비쥬얼마저 망한거시다...
그러타... 아주 *같은 디자인이어따...
뇌가 기억하는 걸 멈췄음.
아이언맨2는 로다쥬가 나오고 아이언맨이 나오니까
사려고 했음.
초반 오프닝에 사람들 초대해놓고 돈지랄 아이언걸 댄스파티 하는건 아주 신났다.
음악도 매우 신나.
AC/DC였나
다 좋았는데...
아쉽긴 함.
초반 부분 돌려보기로 살까?...진짜 미묘하네...


영화관을 반복해서 갓던 영화를 기준으로 뽑으니 해리포터와 트랜스포머도 걸리는데
어..음.............. 이게 참........ㅎㅎ.......묘함........ㅎ.........
영화관에 자주 가서 보긴 했으나
내기억력아..............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트포3이 내게 똥을 줬던가? 그런가? 영화가 기억이 안나 ㅋㅋㅋ 분명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였지?
어...막...옵티머스 프라임이 죽었다 살았다 장로랑 합체??했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분명 봤는데 기억이 앙나!
그저 영화보고나서 기분이 썩 유쾌하지 않았다는 느낌만 남았다....
심지어 2편 기억은 아에 날아갔엉 ㅋㅋㅋ 뭐였지? 뭐였던거야 ㅜㅜㅜㅜ??? 잉...친구들이랑 갔는데.
영화관 간 것만 기억나.
나온 것도 기억 안나. ??헐ㅋ
1편은 참 재밌게 봤는데 그래서 또보고 또보고 그랬는데...............ㅋㅋㅋㅋ
1편이랑 3편 기억이랑 뒤섞여서 적당히 불유쾌한 기분이 되따.....
......그래서 안사고 싶은가보다.
......그러쿠나...........

해리포터 1편도 나름 내가슴에 센세이션이었는데...
....그랬었더랬는데......
몇편이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해리포터의 목욕신을 보여준 편이 있었다.
왜인지 모르게찌만 해리포터는 1편의 해리포터가 아니어따.
걔네 아빠여따. 아니지, 잘하면 삼촌...
어째든 걔가 목욕해따.
가슴 털도 이썼나 없었나 아무튼 불쾌해따.
보고싶지 않은 장면이 생각보다 지속되어따.
귀여워떤 해리가 까망 로브도 입고 마법학교에서 어리버리 적응해가던 기억이 박살나따.
아마 난 이 영화를 2편도 보고 3편도 보고 4편도 봤을 거시다.
다 개발살나따.
그래따.
해리는 희생된 거시다.
오래전부터 내려오던 외국꼬마의 포풍성장.....그 성장이 말이지...
...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


덧글

댓글 입력 영역